“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롬 12:6~7)

“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us. If a man’s gift is prophesying, let him use it in proportion to his faith. If it is serving, let him serve; if it is teaching, let him teach.”(Romans 12:6~7)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많은 선물 가운데 특히 성령을 통해 주시는 선물을 ‘은총의 선물’이라는 뜻으로 은사(카리스마)라고 합니다. 신자는 모두 성령의 은사를 받았으며 각자에게 주어진 은사는 저마다 다릅니다. 본문은 8절에서도 다양한 은사를 언급합니다.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하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다양한 은사가, 무너져가고 있는 우리 공동체와 한국교회를 살릴 것입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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