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말하기를 가령 사람이 그의 아내를 버리므로 그가 그에게서 떠나 타인의 아내가 된다 하자 남편이 그를 다시 받겠느냐 그리하면 그 땅이 크게 더러워지지 아니하겠느냐 하느니라. 네가 많은 무리와 행음하고서도 내게로 돌아오려느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

“If a man divorces his wife and she leaves him and marries another man, should he return to her again? Would not the land be completely defiled? But you have lived as a prostitute with many lovers―would you now return to me? declares the LORD.”(Jeremiah 3:1)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저버리고 살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교만과 불순종으로 멸망당하지 말고, 어서 주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지은 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다 할지라도 주께서는 다 담당하고 받아주십니다. 주님의 가슴은 하늘보다 넓고 깊기 때문입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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