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고전 2:14)

“The man without the Spirit does not accept the things that come from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to him, and he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1 Corinthians 2:14)

감정에 치우친 의심은 육에 속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깨닫지 못합니다. 성령의 역사가 그들에게는 어리석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영혼은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어 버렸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땅이 된 것입니다. 믿음은 지적 인정, 감정적 동조, 의지적 행위로 진행됩니다. 영적 분별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나의 습관적인 의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고 깨달아야 합니다.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시기를 소원해야 합니다.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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