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1427년 독일 태생 수도사 토마스 아 켐피스가 쓴 고전으로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스토트 등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에게 감화를 줬다. 책은 두꺼운 분량의 원서를 현대 독자들이 읽기 쉽게 나눈 4부 중 1부에 해당한다. 그리스도의 삶과 성품을 본받으며 온전히 따르는 신앙인의 영적 생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과 철학자의 말을 모조리 알고 있더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은혜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한다.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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