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대화식 말씀기도




저자는 우울증으로 12년간 고통받다 극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작은 카드에 적은 말씀을 읽으며 “고마워요” “잘못했어요” 입밖으로 소리내 말하면서 대화식 말씀기도를 시작했다.

그 후 25년간 하나님과 말씀을 통해 친구처럼 대화하며 기도해온 과정을 책에 담았다. 구체적인 기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적용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정한 형식이나 격식을 버리고 가장 친한 친구와 대화하듯 하나님께 기도할 때 기도는 거룩한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랑의 사귐이 됐다.

우울증을 앓는 이들뿐만 아니라 하나님과의 사귐에 목마른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김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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