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면서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서울 반포천 주변에는 ‘피천득 산책로’가 있습니다. 작가의 글은 뭔가를 생각하게끔 만듭니다. 우리의 인연은 어떤가요.

글·사진=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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